(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경기연맹 서우명 회장 재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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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경기연맹 서우명 회장 재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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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경기연맹회장 선출 및 임시총회’에서 서우명 회장 취임 기념촬영(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양금희 중앙회장, 서우명 신임회장) /송은경 기자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제8대 서우명 회장 /송은경 기자

(사)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제8대 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한 서우명 현 경기연맹회장이 대의원들의 전폭적 지지를 얻어 재임에 성공했다.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중앙회장 양금희, 이하 여성유권자)경기연맹(회장 서우명)은 18일 오후 4시경 경기도 분당구 소재 경기연맹 사무국 4층 회의실에서 ‘제8대 경기연맹회장 선출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여성유권자경기연맹 임시총회는 염승아 경기연맹 사무국장의 사회로 식순에 의거하여 진행됐다.

이날 양금희 중앙회장, 윤혜숙·최지원 중앙이사, 방용미 고양지부회장, 윤영식 광명지부회장, 윤정순 동두천지부회장, 염승아 성남지부회장, 조난순 시흥지부회장, 송은경 오산지부회장, 유정실 용인지부회장, 김기애 의왕지부회장, 이경숙 평택지부회장, 8개 지부 대의원 각 4명, 경기이사 등 총 54명 중 44명이 참석했다.

서우명 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또다시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척 무겁다”면서 “앞으로 경기연맹의 발전과 경기도 전 지역 지부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17개 광역시·도 지방연맹에서 으뜸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성유권자연맹은 지난 1969년 6월 12일 김미희, 김정례, 이범준, 이태영, 최이권, 황신덕 등의 기초발기인이 되어 올바른 주권행사로 새 시대 여성상을 부각시켜 민주발전을 이룩하자는 취지로 창립됐다.

한편 여성유권자는 비영리법인단체로 중앙회, 17개 광역시·도 지방연맹, 청년·청소년·다문화연맹, 158개 지부로 5만여 회원을 둔 정치적 중립 전국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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