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노래하는 말괄량이', 6일 오후 3시반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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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노래하는 말괄량이', 6일 오후 3시반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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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하는 말괄량이, 노괄이 프로필 ⓒ뉴스타운

신예 걸그룹 ‘노래하는 말괄량이’(4인조)가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에 오늘인 6일 오후 3시 30분에 출연한다. 뿐만 아니라 9월 9일 멤버별 자연스러운 모습과 노래, 춤, 소개, dj play my music 아리랑 라디오 사운드k에 출연하면서 청취자와 시청자들에게 K-Pop을 전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 9월 14일에는 동탄에서 오후 5시 버스킹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노래하는 말괄량이’는 은비, 라히, 지연, 새나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차세대 보컬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9월 6일 방송된 ‘팝스 인 서울’에서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신인가수들을 알아보는 온 더 라이즈(On the Rise) 코너에 출연하는 ‘노래하는말괄량이’팀은 멤버들의 프로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매력 어필에 나설 예정이다.

판듀2 우승자 새나는 성대모사로 매력을 어필하고 뚝섬유원지에서 자전거타기 라면 먹방 등 시청자들을 사로 잡는다.
 
타이틀곡 ‘메이비메이비’를 부르며 화음을 쌓는 등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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