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는 26일 오후 7시부터 YLC포럼 개강식 및 오제세 국회의원의 ‘저출산·고령화·저성장·양극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경 (사)한중여의도리더스포럼 이사장과 오제세 국회의원, 김성곤 대한민국국회 사무총장, 이민섭 초대문화부장관, 이성용 목사와 이날 수상자들을 비롯한 특강에 참석한 귀빈들로 가득찼다.
김혜경 (사)한중여의도리더스포럼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아침에 비가 장대처럼 쏟아져서 오늘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을지 가슴이 철렁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사)한중리더스포럼은 외교부허가법인으로 한중간 경제문화교육교류를 하며 청년백수시대 해외인턴보내기 멘토링 아카데미를 무료로 운영하며 30여 개 대학의 학생 80명을 뽑아 국회의원회관에서 8주간의 교육을 마친 후 중국의 현대자동차, 포스코, SK하이닉스, 대사관 등에 보내는 해외취업과 인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CEO포럼을 통해 중국진출희망기업의 통번역, 기업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축하인사 뒤에 오제세 국회의원을 명예이사장으로 추대하는 위촉식과 이민섭 초대 문화부장관을 고문으로 최종술 KSI 회장을 한중여의도리더스포럼 회장으로 최상만 회장을 수석부회장과 부회장 및 사무총장으로 추대하는 위촉식이 열렸다. 이어 공로상 수상식이 이어졌다.
이날 오제세 국회의원(민주당)은 전 세계적으로 초저출산 국가에 대한민국을 꼽으며 앞으로 우리나라가 30년, 50년 후에 닥쳐 올 위기의 저 출산, 고령화, 저성장, 양극화의 예를 들며 이러한 위기는 나라의 흥망을 좌우하는 문제라고 밝히고, 최소한 한 가정 당 1.5명 이상의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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