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개청식을 갖은 다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주2회 8주 동안 진행되는 순환운동교실을 시작했다.
다산건강생활지원센터의 특화사업인 『건강한 가정만들기 프로젝트1. 엄마가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하다』 순환운동교실은 30-40대 젊은 층의 주부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 결과 이틀만에 25명 마감되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이번 순환운동교실은 생존근육 살리기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맨몸과 각종도구를 이용한 근육운동 중심으로 운동처방사가 직접 지도해 올바른 자세와 운동법을 배울 수 있다.
그런 한편, 다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어린이 건강 교육관’, ‘고혈압·당뇨 예방교육’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정을 위한 다음 프로젝트를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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