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숙희)가 15일 안전한 병해충 항공방제실현을 위한 항공방제 직무 훈련을 실시했다.
항공방제 비행은 다른 임무비행과 달리 약제 살포를 위해 계곡과 능선을 따라 저공비행을 해야 하며, 고압선과 전기선 등이 산재해 있고 수시로 변하는 기상변화 등 잠재적 위험요소를 해쳐 나가야하기 때문에 우수한 비행능력이 요구되는 고난이도 훈련이다.
이날 직무훈련은 2018년 5월 28일부터 실시하는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와 7월 초부터 실시하는 밤나무병해충항공방제 등 기타 항공방제 임무수행 능력 향상은 물론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한 숙달과 현장 대응 적응능력을 북돋아 발전하기 위해 실시했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김숙희)는 “이번 훈련을 통해 항공방제 비행 기량 유지는 물론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항공방제에 대한 심적 부담을 해소하고, 무사고 안전비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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