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청이 올해 농업생산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총 60억원을 투입한다.
인제군청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농업생산기반 확충사업을 추진해 영농기 이전에 주요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으로 도수로, 구거정비, 취입보 등 수리시설 설치사업 55개소에 38억원, 용․배수로 정비사업 2곳에 1억2천만원, 남면 유목동지구 밭기반 정비사업 7억5천9백만원이다.
또한 관내 6개 읍면 일원 14개소에 7억원을 투입하여 농업용 관정시설을 설치하고, 가뭄대책의 일환으로 간이양수장 5개소에 4억5천만원 이 투입 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인제읍 가리산리, 기린면 북1리, 서리 봉은동 일원 222ha에 집단화된 밭을 대상으로 1억5천만원을 투입해 밭작물의 생산성 향상 및 품질개선을 위한 밭기반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인제군청은 관내 6개 읍면 일원의 도수로, 구거정비 및 취입보 등 수리시설을 영농기 이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농업용 관정, 간이양수장 등 밭작물 용수공급시설도 영농기 이전 사업을 완료하여 가뭄 시에도 원활한 용수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군청 관계자는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사업을 통해 농업생산력 향상은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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