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고양세계꽃박람회' 전시장조감도^^^ | ||
이번 행사는 38개국 240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외 우수화훼류 전시 및 무역상담 및 화훼수출계약증대와 우리 화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이번 세계꽃박람회 개최로 화훼수출계약 1천만불 달성의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희귀꽃들
전시종중 가장 눈길을 끄는 꽃은 세계에서 가장 큰 라플레시아. 말레이시아등 동남아 밀림지대에서 서식하며 22개월 동안 자라면 꽃송이 크기가 지름 1m, 무게만 15㎏나 된다.
또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산 바오밥나무, 향이 좋은 프랑스 자스민, 트럼펫형태의 꽃을 피우는 골든트럼펫, 시계모양 꽃을 피우는 시계초, 식충식물 사라세니아 루브라 조레시, 부채모양의 다육식 물 유포르비아 등 40여종의 희귀종꽃과 식물을 세계1관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장
실내전시관과 야외전시관으로 나뉜다. 실내전시관은 세계1관, 2관, 한국관, 주제관, 자생화관, 키즈가든, 화훼장식관 등 7곳으로 구성돼 있다.
세계관은 올해 새로 선보이는 신품종 과 재배법, 첨단 기자재들이 선보이는 상업 전시관이며 세계 희 귀종 꽃과 국내외 화훼업체의 대표꽃들이 전시된다.
한국관은 10 개 광역시 화훼단체의 출품꽃들이 전시되고 주제관에는 우리나라와 네덜란드, 일본 등 세계 15개국의 전통정원이 모습을 드러낸다.
자생화관은 개량매발톱, 복주머니꽃, 초롱꽃, 자생불로초 등 순수 국내산 야생화와 작두콩 청미래넝쿨, 삼지구엽초 등 500여종의 약용식물이 전시된다.
화훼장식관은 부케, 벽장식 등 꽃의 아름다움을 실생활에 응용한 다양한 기법들이 소개되며 일본플라워디자이너협회(NFDA)회원 8 0명이 참가한다.
주제관은 생활과 꽃의 조화를 보여주는 공간으로 옛생활과 현대생활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야외전시장은 분재정원을 비롯, 장미원, 튤립원, 분수꽃터널, 수 상꽃정원, 꽃조형물, 한민족꽃동산, 허브국화원이 호수공원 주변 에 펼쳐진다.
허브국화원에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헬레나의 눈 물을 상징하는 향기로운 골드레몬타임과 우울증을 극복해주는 레 몬밤 등이 스프레이 국화와 어우러져 있다.
한민족 꽃동산은 남 북한 자생화로 금수강산을 축소해 만들었다.
◈부대 행사
오페라 유령콘서트, 댄스 페스티벌 등 30여가지 이 벤트가 마련돼 있다. 또한, 꽃과 관련된 강습과 시연 등 화훼세미나, 전통꽃꽂이 대상전, 꽃그림 그리기대회 등 관객이 참여하는 경연대회도 열린다.
◈교통편
호수공원 주변 일곱곳에 1만2천여대 규모의 무료 임시주차장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3호선을 타고 정발산역에서 하차하여 2번 출구로 나와 10분 정도 걸으면 된다.
개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8시~오후 8시. 입장료는 성인 1만원, 청소년 6천원, 어린이 4천원이다. (http://www.flower.or.kr)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