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성 디자이너, ‘D-ANTIDOTE’ 컬렉션(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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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성 디자이너, ‘D-ANTIDOTE’ 컬렉션(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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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1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는 헤라 서울 패션위크 3월 21일 행사로 박환성 디자이너, ‘D-ANTIDOTE’ 컬렉션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 박환성 디자이너, ‘D-ANTIDOTE’ 컬렉션(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뉴스타운

Brand Concept

디앤티도트는 K-패션을 기치로 걸고, 하이컨템퍼러리를 추구하는 패션 디자이너 레이블입니다.

▲ 박환성 디자이너, ‘D-ANTIDOTE’ 컬렉션(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뉴스타운

브랜드 영문명의 의미 그대로, 패스트 패션과 럭셔리 패션으로 크게 양분화 되어진 기존 패션시장에서 어느 한쪽에 지나치게 중독되어 있거나, 각 마켓이 지닌 치명적 단점으로 인해 고민하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해독제인 동시에 최적의 해결수단 (The Antidote)을 목표로 출발하였습니다.

▲ 박환성 디자이너, ‘D-ANTIDOTE’ 컬렉션(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뉴스타운

디자이너가 오랜 시절 경험한 런던과 현재 베이스를 두고 있는 서울, 두 도시 고유의 캐릭터의 접점을 찾아, 이를 디자인에 투영하고자 하는 디자인 철학을 내포하고 있는, "SEOULONDON"이라는 슬로건을 이용하여 고유의 브랜드 캐릭터를 확립하고, 세대와 젠더를 초월하는 보편적 공감대를 모티브로 삼아 좀 더 다양한 연령대를 커버하고 남성복 기반임에도 여성에게 어필 가능한 젠더플루이드 컨셉의 유니섹스 웨어를 지향합니다.

▲ 박환성 디자이너, ‘D-ANTIDOTE’ 컬렉션(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뉴스타운

소규모의 스타트업 신진 디자이너 레이블이지만, 캐릭터 강한 브랜드 정체성과 젠더 플루이드 스타일을 통한 시장의 확장성 확보, 그리고 시장경쟁력 있는 엔트리급 가격 포지셔닝을 통해 현재 인터내셔널 하이앤드 마켓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였으며, 케이팝스타, 한류아이돌 등 많은 셀럽 및 해외 바이어/매체들의 호응과 관심에 힘입어, K-패션의 신흥 주자로서, 인터내셔널 하이앤드 패션마켓에서 그 인지도와 영역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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