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자' 김보성, 수다스럽지만 알고보니…"1급 장애인 분들 심정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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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자' 김보성, 수다스럽지만 알고보니…"1급 장애인 분들 심정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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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자' 김보성

▲ '착하게 살자' 김보성 (사진: JTBC '착하게 살자' 방송 캡처) ⓒ뉴스타운

'착하게 살자' 김보성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어냈다.

19일 방송된 JTBC '착하게 살자'가 연예인들의 실제 교도소 수감 모습으로 리얼리티를 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칙하게 살자'에 출연한 김보성은 시종일관 수다스러운 모습으로 평소와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김보성은 '착하게 살자' 출연에 앞서 지난 3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부금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보성은 "내가 시력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격투기를 하다가 보이지 않게 됐다. 그때, 1급 시각장애인 분들의 심정을 알게 됐다"라며 기부 배경을 밝혔다.

이어 '착하게 살자' 출연에 대해 "실제 교도소에서 촬영을 해 고생을 정말 많이 했다. 내 인생이 하드코어 인생인 것 같다"라며 프로그램 홍보에도 앞장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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