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은 11월 21일 귀래면 귀래2리 마을회관․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귀래골 권역 권역단위 종합개발 사업으로 추진돼 총 사업비 3억5천390만원을 투입해 지상1층 122.5㎡ 규모로 지난 6월 5일 착공에 이어 11월 10일 준공됐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 현대식 건물로 주민을 위한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회관은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귀래2리 주민 구성 비율을 반영해 장애물 없는 건물 생활환경(BF) 예비인증을 받았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깨끗하고 넓은 경로당은 노인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장소 역할과 어르신들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귀래2리 임성근 이장은 “물심양면으로 애써 주신 원창묵 시장을 비롯해 원주시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효율적인 활용으로 주민들이 편안하게 찾아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쉼터로 정착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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