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새마을지도자 명륜1동협의회(회장 김장진) 및 부녀회(회장 박송백)는 지난 11월 18일부터 11월 21까지 4일에 걸쳐 2017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해 대비 2배가 넘는 90상자(15kg)의 김장을 담궈 관내 수급자, 독거어르신들께 제공했다.
올해는 뿌리혹병 발생으로 작황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질 좋은 배추를 선별, 전년보다 많은 양을 수확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추세척, 절임, 버무리기 등 작업을 했다.
박송백 회장은 “올해도 많은 봉사자들께서 함께 해주신 덕분에 맛있는 김장김치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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