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일산동 자생단체 회원 60여명은 지난 14일(금) 일산동 인근의 도로변 화분, 화단 및 가로수 밑 등에 꽃 잔디와 메리골드, 송엽국 등 봄꽃 7,000여본을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대영), 통장협의회(회장 남재성),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자),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경구현), 청장년자율방범대(대장 유병선),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명흠) 등 6개 단체가 참여했다.
잡초가 올라와 보기 싫은 가로수 밑에 송엽국을 심고,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도로변에 화려하고 다년생인 꽃잔디를 심어 화사하고 깨끗한 가로수 환경 가꾸기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새마을회는 마을 활력화 사업의 하나로 새벽 6시부터 20여명이 참석해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곳에 쓰레기 수거를 함께 추진하기도 했다.
자생단체 관계자는 “단체별 구역을 지정하고 도로변과 화단 등에 꽃을 식재했으며, 아름다운 꽃길조성은 물론 사후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일산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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