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원여자중학교(교장 임창식)는 3월 15일 10시 교육기업 대교와 육상영재 1학년 최희진 학생의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육상에서 두각을 드러낸 영재에게 인천시교육청과 대교가 함께 진행한 후원으로 대교에서는 최희진 학생의 육상 훈련비 지원을 비롯하여 학습교재 및 식수를 육상선수로 활동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
임창식 교장은 “최희진 학생은 지난해 SBS '영재발굴단' 에 출연했던 학생으로 육상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이다. 이번 후원으로 최희진 학생이 맘 편히 선수생활과 학업을 이어나가고 훌륭한 육상선수로 성장하여 올림픽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도록 부원여중 교직원도 힘을 보태겠다."고 최희진 학생을 응원했다.
1학년 최희진 학생은“이제 엄마도 선수활동을 응원해주시니 앞으로 더 열심히 운동하고 재미있게 중학교 생활도 하고 싶다.”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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