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자애복지관(관장 김진영)은 12월 15일 한나제이㈜ 및 뷰티한국과 장애인복지 분야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미스코리아와 함께하는 핑크하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복지관과 한나제이㈜, 뷰티한국 간의 포괄적인 협력관계망을 통해 장애인복지 분야의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향후 자원봉사활동, 공익행사 참여, 인식개선 등 사회공헌분야의 새로운 업무 개발과 업무의 공동 이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6인의 미스코리아와 함께 복지관을 찾은 한나제이㈜ 및 뷰티한국은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몸소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겨울장갑, 떡, 과일 등의 후원물품을 나누고 복지관 이용인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한나제이 신현주 대표는 “앞으로도 더 많은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며, 뷰티한국 김원식 대표는 “앞으로 장애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그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김진영 관장은 “이번 협약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성모자애복지관은 1999년 10월 20일에 개관한 이래 서울 동남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의료, 교육, 심리, 사회, 스포츠 및 여가, 직업재활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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