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케이투(THE K2)'에서 지창욱이 김갑수가 내민 손을 잡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tvN '더케이투(THE K2)'에서 지창욱(김제하 역)은 김갑수(박관수 역)를 죽이기 위해 아지트를 쳐들어가 1대1 상황에 놓이게 됐다.
지창욱에게 김갑수는 엎드려 겁에 떨며 "잠깐만 내말 좀 들어봐라. 날 죽여도 넌 여기서 살아나갈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날 죽이고 얼마 받기로 했냐. 내가 그 두 배로 주겠다"라고 전했다.
지창욱은 "잘하시네요 용병들이 좋아하는 말이 뭔지"라며 "보좌관에 전화해서 내 일행 나가게 해주세요. 아주 안전하게"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창욱은 송윤아(최유진 역)에게 전화를 걸어 "박의원이 내 눈앞에 있다. 살려주면 두배를 주겠다더라"라고 전했으며 이들은 서로 딜을 했다.
또한 김갑수는 지창욱에게 돈을 주며 "자네 블랙스톤에 있었다며. 이라크 어디 있었는데"라고 지창욱의 과거를 건드렸다. 그는 "의원님도 블랙스톤 고객이었냐? 그래서 한몫 잡았냐 거기서? 여기서도 기름 냄새가 나는데"라고 물었다.
김갑수는 "피 냄새다"라며 지창욱을 자신의 편으로 들이기 위해 설득했다. 지창욱은 "그럽시다. 돈 벌 일 있으면 연락해라"라고 답하며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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