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와이프'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9일 공개된 tvN '굿와이프' 3화 예고편에서는 전도연(김혜경 역)이 남편 유지태(이태준 역)의 추악한 뒷모습을 확인하며 다시 한 번 분노하는 장면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도연은 "조국현 대표한테 받은 목걸이를 나한테 선물했다는 말이냐"며 혼란스러워해 이목을 끌었다.
이후 그녀는 유지태를 찾아가 목걸이를 내밀며 "목걸이도 받고 돈도 받고 성상납까지 받을 거 다 받고 억울하냐"고 말했고 이어 뺨을 때리며 분노를 표출했다.
하지만 이어진 영상에서는 "난 혜경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라고 말하는 유지태의 독백이 흘러나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내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말이 진심인 건가", "연기력 소름 돋는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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