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화창한 날씨속에 금강변을 따라 펼쳐진 이날 대회에서 남자고 풀코스에 출전한 서울 배문고가 2시간10분21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2시간11분47초의 기록으로 경북 순심고가, 3위는 2시간15분00초의 기록으로 충북체고가 차지했다.
여자고 하프코스에서는 강원 상지여고가 1시간14분20초의 기록으로 1위를, 2위는 1시간15분05초의 기록으로 강원 속초여고가, 3위는 1시간15분16초의 기록으로 전북 이리여고가 차지했다.
또, 이날 함께 열린 2005 백제마라톤대회에서는 남자부 풀코스에 출전한 심재덕이 2시간39분32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2시간40분30초의 기록으로 임택종이, 3위는 2시간40분34초의 기록으로 염성식이 차지했다.
풀코스여자는 정기영이 3시간07분37초의 기록으로 1위, 2위는 3시간12분54초의 기록으로 천정숙이, 3위는 3시간24분11초의 기록으로 전미라가 차지했다.
또한, 하프코스남자는 정영호가 1시간17분53초의 기록으로 1위, 2위는1시간18분43초의 기록으로 황형식이 , 3위는 1시간19분01초의 기록으로 염동헌이 차지 했다.
하프코스여자는 문기숙이 1시간22분33초의 기록으로 1위, 2위는1시간33분02초의 기록으로 유정미가, 3위는 1시간38분23초의 기록으로 이종애가 차지 했다.
이 밖에, 10킬로 남자는 이재식이 34분24초의 기록으로 1위를, 2위는 35분21초의 기록으로 최광수가, 3위는 36분18초의 기록으로 최진모가 차지했으며, 여자는 이정숙이 37분48초의 기록으로 1위를, 2위는 42분25초의 기록으로 김복만이, 3위는 42분56초의 기록으로 이금복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풀코스에는 1341명, 하프코스에는 860명, 10㎞에는 923명, 5㎞건강달리기에는 2261명이 참가했고, 고교 구간마라톤대회에는 250명이 출전하는 등 약 6천여명의 건각들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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