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온돌 공유회에서 금천구, 강서구, 서대문구 우수 자치구 선정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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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온돌 공유회에서 금천구, 강서구, 서대문구 우수 자치구 선정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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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지원의 사각지대인 저소득계층 발굴‧지원 민간자원 연계에 조력자 역할

▲ ⓒ뉴스타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 5월 11일 오후 3시 서울시 중구 정동극장에서 열린 ‘2016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 사업 결과 공유회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 된 금천구, 강서구, 서대문구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우수 자치구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의 장 마련을 지원하고, 공적지원의 사각지대인 저소득계층을 심충 발굴‧지원하여 민간자원 연계에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 3개 자치구가 최종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곳은 타 자치구에 비해 저소득층의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민간복지자원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던 곳으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치구와 각 지역주민, 복지단체, 기업들이 다양한 봉사 및 기부참여 활동을 기획·진행하여 의미를 더했다.

표창 수여를 위해 이연배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성은희 서울특별시 복지건강본부 복지기획관, 김은주 금천구청 복지정책과장, 유승득 강서구청 복지지원과장, 박정숙 서대문구청 복지정책과장 및 25개 자치구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연배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은 "지난 겨울 25개 자치구 중 어느 한 곳 소홀하게 사업을 진행한 곳은 없지만 그 중 가장 열정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애쓴 자치구를 선정했다." 며, "남다른 헌신과 노력으로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치하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 사업은 서울시 각 자치구와 서울 사랑의열매가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으로 지난해 11월 16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추진한 사업은 344억원이 모이며 작년대비 108.1% 초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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