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방상천)가 지난 21일 오후 2시 32분경, 성성동 성성지하차도에서 발생한 트럭 대 트랙터 교통사고 현장에서 트럭차량 운전자 이모씨(60,남)을 신속 구조했다고 밝혔다.
사고현장에 도착했을 시 트럭 운전자가 차량 안에서 나오지 못해 119구조대원의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은 신속하게 차량 안에 있는 트럭운전자를 유압전개기 등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운전자가 가슴의 통증을 호소하여 구급대원에게 인계하여 신속하게 병원에 이송했다.
이번 사고는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되며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은 “지하차도에서는 특히 규정 속도를 지키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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