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가 17일 반포면 송곡2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1년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공주시가 지원하고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는 시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는 복지서비스 구현을 위해 농촌지역을 찾아가 보건의료, 복지문화, 일상생활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공주의료원, 공주시자원봉사센터, 공주시 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19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해 오는 10월까지 읍ㆍ면지역 20개 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양방진료, 한방진료, 물리치료, 청력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비롯하여 영양상담, 세무상담, 새주소상담 등 상담서비스와 이ㆍ미용, 이동빨래방, 전기안전점검, 가전제품수리, 네일아트, 마사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 올해에는 장애인보조기구수리서비스, 마을추억앨범 만들기, 음악공연, 문화공연 등 새로운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에게 더 큰 행복과 감동을 줄 것으로 공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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