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푸드 인증 배추 가공 김치 첫 해외수출 출하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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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푸드 인증 배추 가공 김치 첫 해외수출 출하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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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3시 흥업면 대안리 소재 ㈜대일 공장

▲ 김치제품 ⓒ뉴스타운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주)대일(대표 : 김경희)이 원주푸드 인증을 받은 김치의 첫 해외(대만 : 모모 홈쇼핑) 수출을 기념하기 위한 출하식을 오는 20일(금) 오후 3시 (주)대일 공장에서 개최한다.

수출하는 품목은 지역산 배추를 가공하여 제조한 흑마늘 김치, 해초랑 백김치로 물량은 70g 파우치 지퍼팩 용기 45,000개며 수출금액은 약 3천만 원이다.

출하식에는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장, KOTRA강원단장,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장,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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