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푸드뱅크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랑의 먹거리 나눔운동”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상반기에이어 하반기에도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다.
대전 푸드뱅크 운영사업은 98년 외한위기 당시 결식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여, 99년에만 187백만원 상당의 식품이 기탁되었으나 2004년에는 497백만원 상당, 올해 546백만원 상당의 식품이 기탁될 것으로 예상되어 시민들의 참여도가 갈수록 증가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들의 참여로 기탁된 음식료품은 관내 결식아동, 홀로사는노인, 노숙자쉼터, 사회복지시설 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먹거리를 제공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 25,159명이 사랑의 먹거리 나눔운동의 지원을 받아 결식해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대전시에는 기초생활수급자가 4만2천여명에 이르고 있어, 시민들만의 참여로는 결식해결이 한계에 있다고 보고 지역내 일반 기업체의 작극적인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기업체에서 참여시 식품을 기탁할 경우 기부금 영수증 발급등으로 기탁자소득의 5%범위에서 세금감면 혜택이 있고 기탁물품에 대하여 100%손비처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업체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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