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이 개봉 9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출연 배우 하정우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하정우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병헌의 유행어 '단언컨대'는 원래 내가 원조"라고 밝혔다.
이어 "'단언컨대'는 '더 테러 라이브'에서 내가 자주 썼던 말"이라며 "영화 개봉 시기가 더 빠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도 이병헌이 맛을 더 잘 살렸기 때문에 지분은 15% 정도만 갖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하정우를 비롯해 이정재, 전지현, 오달수, 조진웅 등이 출연하는 영화 '암살'은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암살단과 청부살인업자의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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