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적기영농활동 지원 및 현장소통 기능 강화를 위한 현장기술지원단을 편성해 현장지도에 나선다.
현장기술지원단은 식량작물, 원예 과수특작 분야 공무원 4개조 12명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이달 31일까지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 작물별 재배기술과 병해충 방제 지도는 물론 영농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을 돕게 된다.
중점지도내용으로는 벼 뜸묘 입고병 방제기술지도, 육묘관리 및 적기이앙, 농가 간 부족 잉여 못자리 알선, 밭작물 적기파종, 과수병해충 예찰 및 방제 등 당면영농사항에 내용 등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기 영농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 소득 보장을 소비자에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하며 “영농애로가 있는 농가는 언제든 아산시농업기술센터(☎041-537-3821)로 전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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