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식스틴'의 제작발표회가 열려 화제인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다현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날아갈 기세'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한 소녀가 복음성가 '주께 가오니'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특히 '독수리 하늘로 올라가듯'이라는 가사에 맞춰 독수리의 날갯짓을 격렬하게 표현하는 동작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독수리춤'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식스틴'의 세 번째 멤버로 발탁된 다현이다.
다현은 이미 지난해 갓세븐의 '하지하지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뛰어난 춤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식스틴'은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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