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즈 오승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노브레싱'의 주역 이종석, 서인국, 유리 박철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인터뷰에서 리포터는 유리에게 "두 사람(이종석 서인국)의 상반신 노출을 봤다던데"라고 말했다.
유리는 "실제로는 못 봤다. 화면으로만 봤는데 안타깝다"고 답했다.
이에 리포터는 "서인국과 이종석 중 누구의 몸을 더 보고 싶냐"고 물었고, 유리는 잠시 망설이다 "종석 씨다. 왜냐하면 (길이가) 길다. 뭐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유리의 선택을 받지 못 한 서인국은 "(나는) 짧아서 없느냐"고 말했고, 박철민도 "유리야. 짧아도 다 있단다. 나도 엄청나게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리와 오승환의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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