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은하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노사연과 이은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 도중에는 이은하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8살 이은하가 풋풋함을 물씬 풍겼던 것과 달리 32살 이은하는 성숙한 여성미를 한껏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당시 이은하는 엄하셨던 아버지 때문에 남자친구와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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