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아산지사·아산시 염치읍 쌍죽2리,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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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아산지사·아산시 염치읍 쌍죽2리,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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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주민 복지와 삶의 질 향상·‘농촌 맞춤형 행복충전활동‘ 추진

▲ 윤석근(왼쪽)지사장과 김영학 쌍죽2리 이장이 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윤석근)는 10월27일 오전 10시 아산시 염치읍 쌍죽2리(이장 김영학)마을회관에서 이기애 시의원, 마을주민, 공사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맞춤형 행복충전활동’자매결연을 가졌다.

이날 김영학 이장은 “바쁜 업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공사 직원들이 농촌발전을 위해 낙후된 마을까지 지 찾아와 감사하다”며 “아산지사의 물품기증, 농촌일손돕기, 브라이트봉사활동은 농촌마을 행복충전”이라고 말했다.

이기애 이기애 아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공사와 시의회가 적극 협력해 행복한 농어촌 건설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윤석근 지사장은“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정책사업과 보유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농촌 주민에 대한 복지 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농촌의 생활 및 영농환경과 밀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행복충전활동은 정부 3.0이 추구하는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가치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소외된 농촌 지역주민의 맞춤형 행복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되는 농민고객 행복충전활동이다.

주요 행복충전활동은 ▲마을공동 필요 물품지원(세탁기·도서기증) ▲어르신 무료맞춤증정 브라이트 봉사 ▲농촌마을일손돕기 ▲농지연금사업 등 주요사업 홍보 등 농민 알궐리 충족 ▲시의원 등과 지역 농정거버넌스 추진을 통한 마을현안 사업추진 등 사회공헌활동이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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