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커져가는 영어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환기시키고, 그 동안 학생들이 갈고 닦은 영어 실력을 겨루어 보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사전에 학생들의 참가 희망을 받아 실시되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3학년 박민영 학생은 “평소에 영어에 관심이 많고 좋아해서 제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평가받아 싶어서 영어경시대회에 참가했습니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부흥중 영어과 담당교사(영어교과부장 최윤경)는 "영어 경시 대회는 영어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응시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동기 부여가 되며, 토익시험의 형태로 실시되기 때문에 실용 영어 중심의 시험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더불어 자신이 그간 쌓아온 영어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받는 기회이기 때문에 해마다 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해 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부흥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자신의 현재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 제공과 함께 긍정적인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교과별 특성에 맞는 교육활동 및 경시대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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