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외상, 주일미군 재편문제에 대해 언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日 외상, 주일미군 재편문제에 대해 언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각료협의에서는 전략목표에 대해 합의 의사 밝혀

주일 미군의 재편문제를 둘러싸고 일본정부는 오는 19일에 워싱턴에서 미.일 양국의 외무, 방위 각료회의를 가질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마치무라 외상은 7일, 중의원예산위원회에서 주일 미군의 재편문제는 우선 양국의 안전보장에 관한 전략목표를 논의한 뒤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지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개별 시설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말해 각료협의에서는 먼저 전략목표에 대해 합의할 생각을 밝혔다.

호소다 관방장관은 또, 아프리카의 수단에서 내전 평화협정이 조인됨에 따라 조만간 실시될 것으로 보이는 유엔 PKO 평화유지활동에 자위대를 파견하는 문제에 대해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단 파견을 포함해 적절하게 대처할 생각이며 치안정세와 환경, 그리고 정전합의의 유무 등 여러 측면을 검토해 어떠한 협력이 가능한지 신중하게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