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강원도 농업인의 날 행사가 13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고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 및 농어업인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인제군은 남면 남전1리(대표 박삼석) 마을이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 수상과 농업인 대상에 김철동씨가 산림경영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인 남전1리 햇살마을은 박삼석 추진위원장을 중심으로 태양광발전소를 보유한 에너지마을, 전국 유일의 아르고 체험마을, 특화작물을 통한 체험마을 운영과 21세기 지속가능한 ‘소득창출 2배, 행복지수 2배, 마을활성화’로 복지마을 남전1리 햇살마을을 만들겠다는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마을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끝에 이번에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또, 강원도 농어업 발전과 소득증대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는 이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2013년 강원도 농어업 대상’에 인제 북면 설원농산법인 대표 김철동(60세)씨가 산림경영부문을 수상했다.
김철동씨는 2008년부터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20ha산지에 산채·산약초재배단지로 조성하여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10년에는 강원도 산림소득사업 연찬회를 개최하여 산채재배방법 및 요령, 경험담 등을 전수하여 산림소득관계자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었으며, 산림작물 재배 등의 지식 및 경험을 전달하여 산림소득사업 규모화 및 지역 산림소득사업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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