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노후 된 농업기반시설물의 정비와 장비가 들어 갈수 없는 고질적인 민원을 신속히 해결해 농업인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농업기반시설 취약분야 집중정비사업은 1억6700만원의 유지관리사업비를 투입해 용배수로 준설 703명, 여름철 수초제거 158명, 기타사업 110명으로 총 97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타지역에 비해 2배이상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을 했다.
한편 김광식 아산지사장은 “2014년도에도 ‘친서민 일자리 창출사업’을 내실있게 시행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안정적인 유지관리 도모와 친서민에게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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