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이 있는 7월 금요음악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설이 있는 7월 금요음악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랑구, ‘클래식 음악과 미술이 나누는 이야기’ 개최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구청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시립미술관의 소장작품 전시회 <SeMA Collection : 상상동물원>展과 연계해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감상의 안목을 길러주고자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

구는 오는 26일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클래식 명곡과 고전 명화를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클래식 음악과 미술이 나누는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시대의 미술 작품과 명곡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음악과 미술이 함께 하는 생생한 감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작품을 이해하는 흥미로운 핵심들을 짚어보고, 비슷한 시대와 사조에 바탕한 작품들에 대해 그 기반이 되는 시대정신과 미학을 알아봄으로써 좀 더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중랑구청 문화관광 홈페이지(http:// culture.jungnang.seoul.kr)에 접속해 예약하면 된다.

한편 이번 ‘클래식 음악과 미술이 나누는 이야기’는 서울시립미술관의 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과 중랑구가 매월 개최하고 있는 ‘해설이 있는 금요음악회’를 매칭해 마련했다.(문의☎:02-2094-18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