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박스 교재, 페루 정규 교과과정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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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 교재, 페루 정규 교과과정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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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 www.edubox.co.kr)가 국내 최대 책 잔치인 ‘2013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는 '2013 서울국제도서전'은 ‘책, 사람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25개국 610개 국내외 출판사가 참여하며, 6월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에듀박스(035290)는 이번 도서전에서 자사의 영어학습 도서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영어도서 분야에서 꾸준한 판매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이보영의 여행영어’, ‘이보영의 영어일기’를 비롯해, 인기 여성듀오 애즈원이 직접 부른 스토리 영어동요집 ‘애즈원과 함께하는 Sing Sing 스토리 영어동요’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Go, Go! Phonics’, ‘WINNERS’ Speaking&Listening’ 등 해외에 꾸준히 수출되고 있는 영어학습교재도 소개한다.

해외 바이어들이 많이 참여하는 ‘2013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에듀박스는 해외 출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수출상담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에듀박스의 영어교재가 동남아, 남미 지역에 수출 되고 있고, 특히 페루의 일부 지역에서는 정규 교과 과정으로 채택 되는 등 해외에서 수출 실적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라, 비영어권 국가의 영어교육 담당자들과의 상담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해외 출판 관계자들과 상담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부스에 배치, 보다 빠르게 협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국내외 출판관계자 및 독자가 대거 참여하는 이번 행사가 에듀박스의 우수한 영어학습교재를 적극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도서전 참가를 통해서 도서의 해외출판 비중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서전 현장 부스에서 에듀박스 도서를 할인판매하고, 일정금액 이상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보드게임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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