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농업기반시설 집중정비 조기실시는 농한기 농업인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시행하며,지난해 1억2400만원을 투입해 840명 일자리를 공급한 바 있다.
올해에는 1억6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용·배수로 준설 746명 ▲여름철 수초제거 158명 및 기타사업에 86명으로 총 99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한편 김광식 아산지사장은 “‘친서민 일자리 창출사업’은 지역민을 위하고 농어촌공사의 제반시설관리에 도움이 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일자리 창출사업이 농한기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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