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충무훈련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주요자원 및 중요시설 피해복구 실제훈련 실시로 충무계획의 시행가능성 검토와 총력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된다.
아산시는 대량사상자 처리 실제훈련을 오는 15일 11시 생활자원처리장에서 육군 제3585부대 제2대대, 아산소방서, 아산경찰서 등 12개 기관·단체 2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적 항공기 피폭에 따른 인명구조 활동 및 중증자 분류 등의 응급조치 활동을 전개하는 4단계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훈련장 한편에 군 장비 전시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일에는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5일에는 실무자회의를 개최하여 훈련 성과를 높이기 위한 완벽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실제훈련이 국가안보태세 확립의 중요성 인식 강화의 기회로 삼아 주민들의 많은 참관을 바라며 오는 11월 14일(수요일) 불시동원 훈련의 소집통지서를 받은 예비군은 적극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