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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에 출현한 이수근 사진: 스토리온 | ||
이수근은 방송에서 아내가 임신 중독증으로 신장이식 수술 후 투병 중임을 밝히고 눈물을 보이며,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뒤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 임신 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오면서 결국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임신중독증이란 임신중기 이후 발생하는 고혈압 질환의 일종으로 모성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위험한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임별다른 초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이후 부종, 두통, 복통, 시야장애 등을 동반하면서 심한 경우 태아의 성장 발육부전이나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또 지난 1월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 아이는 뇌성마비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수근의 아내 박씨는 지난 10월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지만 경과가 좋지않아 2개월째 병원신세를 지고있다. 이 때문에 이수근이 매일 병원으로 출퇴근을 하며 아내의 병간호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근과 아내 박지연 씨는 4개월에 열애 끝에 2008년 3월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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