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원주시민대상’ 수상자는 본상 수상자로 원주시농업인새벽시장 협의회 지경식 회장이 결정되었다.
지경식 수상자는 올해 57세로 원주시 신림면에서 태어나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는 농업인이고, 부인과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잘 사는 농촌을 만들어 보고자 농촌관광체험마을, 친환경우수마을, 새 농촌건설운동 등 농촌개발을 앞장서 추진하여 농촌의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으며, 원주시 농업인새벽시장 협의회장과 원주시 농축특산물 유통협의회장직을 수행하며 새벽시장 활성화와 농축특산물 판매망 확대를 통한 농축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하여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지경식 수상자는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더 나은 것을 연구하는 농업인으로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다. 시민대상은 오는 9월 1일 원주시민의 날에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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