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올해 부산시 예산규모는 당초 7조5523억 원에서 4.9% 늘어난 7조9240억 원이 될 전망이다.
이번 추경예산의 초점은 일자리 창출과 서민 생활 안정에 맞춰져 있다. 시는 일취월장123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에 21억 원과 중소기업 청년인턴 사업 지원에 5억 원을 각각 배정했다.
서민 생활안정을 위해서는 ‘희망드림론’ 보증재원 출연에 7억8천만 원과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에 43억 원을 책정했다.
이밖에 시는 신공항 무산에 따른 김해공항 가덕도 이전 전략에 따라 김해공항 가덕도 이전 타당성 연구 용역에 10억 원을 편성했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12일부터 시의회 심의를 거쳐 23일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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