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금요음악회는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90분 동안 ‘얌모얌모콘서트’ 공연팀의 수준 높은 국내, 외 가곡과 가요 그리고 팝송과 영화음악, 민요, 동요에 대해 성악을 전공한 일곱명의 중견 성악가들이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를 비롯해 ‘오 나의 태양(O sole mio)’, '오 해피데이(oh, Happy Day)', '푸니쿨리 푸니쿨라(Funiculi, Funicula)등 20여곡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대중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음악을 들려준다.
얌모얌모콘서트는 개그맨 전유성의 연출로 재미가 묻어나는 ‘웃음소리로 객석이 들썩거렸던 음악회’, ‘아이들보다 더 떠든 음악회’로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성악가들의 연기와 재치를 느낄 수 있으며, 순간순간을 놓칠 수 없는 음악회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참석한 주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즐기고 일상에서 활력을 찾았으면 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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