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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도대체우회도로 서부구간(장양~흥업)개설 적극 추진^^^ | ||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원주시 관할 구역 내를 경유하는 일반국도를 도시외곽으로 우회시켜 도심을 통과하는 교통량을 분산 시키므로서 도심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사업으로,
원주시에서는 2006년도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개발 대상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기업도시의 접근성확보는 물론 기업, 혁신도시의 연계성을 높여 신도시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한편 원주 서부권 지역 및 인접 횡성권 서부지역의 개발촉진과 원주 구 도심지역의 활성화를 위하여 국도대체우회도로 서부구간의 개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편측(흥업~관설~ 장양)으로만 개설 중에 있는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도시외곽을 순환하는 순환형 개설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특히 물류조건이 가장 필요한 기업도시가 현재 공사중인 국도대체우회도로 시작지점(광터교차로)으로부터 약 4km이상 떨어진 지역에 선정되어 기업 도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도대체우회도로와 기업도시를 연결하는 접근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국도대체우회도로의 서부구간 개설을 2006년 말부터 국토해양부 등 중앙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원주권의 국도대체우회도로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199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도심을 중심으로 동부권(흥업~관설~소초 장양구간)의 약 27km구간 중 흥업~관설구간 11.7km는 지난 2008년 이미 건설공사가 완공되어 개통하였으며 관설~장양구간 14.9km는 2000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건설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2013년 마무리할 계획이다.
그러나 서부권(소초 장양~흥업) 약 15.5km구간은 아직까지 정부 측에서 구체적인 노선이나 추진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제3차 국도건설 5개년계획 반영을 위한 예비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에 있으며 올 6월 예비타당성 검토 최종결과에 따라 추진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
국도대체우회도로 서부구간 개설은 원주 도심 외곽순환 교통망을 확충하여 도심을 통과하는 교통량을 분산하므로서 도심교통체증을 해소하고 기업 도시와 혁신도시간 연계교통망을 구축하여 신규로 개발하는 대규모 양대 신도시 개발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함은 물론 기업도시 주변 및 원주 서남부권 지역의 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역 균형개발과 제2 영동고속도로 접근망 확충으로 고속도로 이용의 활성화를 유도하게 될 것이다.
원주시는 국도대체 우회도로 서부구간의 개설사업이 정부의 제3차 국도 건설 5개년(2011~2015) 계획에 최우선 순위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 정부 등에 강력 건의하는 등 지역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는 등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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