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서의 주요내용으로는 ▲방송통신융합산업 분야의 기술개발 및 기술상용화 지원 ▲방송통신 인프라의 상호연계 및 공동 활용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개발 및 학술연구 ▲산업 관련 주요행사 개최 및 기술․정보 교류 ▲기타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는 사업 등 이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차세대 신성장동력 산업인 방송통신융합 산업분야 사업을 추진중인 경상북도, 제주특별자치도 그리고, 각 지역에서 관련산업을 진흥하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제주지식산업진흥원, 대구모바일융합센터 등 6개의 기관이 방송통신융합 산업분야의 중복투자 방지 및 상호 연계를 통한 공동사업의 발굴과 지역산업의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제주-경북은 방송통신융합산업 육성의 시너지효과 극대화와 광역사업의 발굴 및 글로벌 모바일 테스트베드 활용방안 모색, 산업화 연계방안 도출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중앙정부의 정책방향에도 부합하는 것으로써 광역경제권간 산업연계 추진을 통해 방송통신융합분야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앞으로 모바일융합 산업을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참여확대 및 기업지원을 위해 “방송통신융합산업 추진협의체와 광역연계사업 TF팀을 구성하는 등 지역 간 연계체계를 확립함으로써, 방송통신융합산업 관련 과제 공동참여와 광역경제권 연계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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