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아름다운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철수연구소, 아름다운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월 12일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에서 나눔 바자 캠페인 펼쳐

안전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온 안철수연구소가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연말을 훈훈하게 마무리하고 있다.

글로벌 통합보안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오는 12월 12일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에서 나눔과 재활용을 주제로 한 자선바자 캠페인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갖는다.

2003년부터 7년간 꾸준히 행사에 참가해 온 안철수연구소는 김홍선 대표 이하 500여명의 임직원들은 지난 11월부터 한 달 간 의류, 도서, 음반, 아동용품, 가전제품 등을 모아 행사 참여 이래 최대인 약 3,400여 점의 재활용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다. 이는 1인당 약 7점의 물품을 기증한 것으로, 일반적 기업 및 기관 평균인 1인당 약 2점에 비해 매우 높은 기증률을 보였다.

특히 올해에는 직원들에게 손난로를 나누어주는 사내 이벤트를 통해 물품기증과 판매자원봉사를 독려하여 많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었으며, 행사 당일에도 시민들에게 가래떡과 보리차를 나누어 주는 이벤트를 계획하는 등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욱 확대한다.

행사일인 12일에는 김홍선 대표, 조동수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기증품 판매를 도울 예정이다. 수익금은 전액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되며, 이와 더불어 자발적인 물품 재사용을 통한 사회적 비용의 절감 등의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기업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앞장서서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안철수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건전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아름다운재단으로부터 제 1호 ‘아름다운 일터’로 지정돼 매달 직원들이 연중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낙도, 오지 청소년들에게 책을 보내는 ‘혼자만 잘살면 무슨 재민겨’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 외에 공채신입사원 교육 필수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