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의왕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투입할 조사요원 40명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5년마다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 구조와 분포를 파악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인원은 조사관리자 7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조사원 27명, 예비조사원 3명 등 총 40명이다.
접수 기간은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의왕시청 정보통신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경제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 정책의 방향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조사”라며 “책임감과 성실성을 갖춘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