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익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는 4월 6일(월) 오전 10시 30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일부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최 예비후보는 일부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한 많은 제보를 받았다면서, 이번 긴급 기자회견에서 "강원교육감 일부 예비후보는 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도민 앞에 분명히 해명하고, 강원도 선관위와 수사기관은 신속한 조사·수사를 촉구한다"며, ”이번 강원도교육감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먼저 최 예비후보는 강삼영 예비후보에 대해 예비후보 등록일(2026. 2. 3.) 이전 또는 선거 운동 제한 시기에 단일화 정책토론회를 통해 사실상의 선거 운동에 해당할 수 있는 정견 발표 및 지지 호소, 불특정 다수의 선거구민 대상의 여론조사 참여 등 사전 선거 운동 의혹, 단일후보 수락 연설의 위법성 의혹, 확성장치의 사용 의혹, '민주 진보 단일후보'라는 명칭 사용의 허위 사실 공표 의혹 등을 해명하라고 촉구할 계획이다.
나아가 유대균 예비후보도 선거법 위반 의혹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며, 사전선거운동 및 확성장치 사용 등의 의혹, 조백송 강원희망교육포럼 상임대표와의 단일화 무산에도 '유대균으로 단일화가 확정되었다.'는 허위사실 공표 의혹, 특정 정당 상징색 옷을 입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특정 정당 지방 선거 후보자들과 가래떡 퍼포먼스를 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도민 앞에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할 예정이다.
최 예비후보는 ”아이들에게 법과 원칙, 정의를 가르칠 교육감 선거에서 법적 의혹이 남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며,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정책으로 경쟁하고, 품격으로 승부를 겨루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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