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공공일자리 참여자 333명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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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공일자리 참여자 333명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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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사례 분석 통해 작업 전 점검수칙 강조
산업재해 처리 절차·위험요소 대응법 안내
소방서 협조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병행
공공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 모습/사진 양산시제공
공공근로 산업안전 보건교육 모습/사진 양산시제공

현장 업무 비중이 높은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양산시가 대규모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실제 사례 중심 교육과 응급처치 훈련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양산시는 25일 오전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3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강사가 과거 재해사례를 분석해 공유하고, 작업 전 점검수칙 준수와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산업재해 발생 시 처리 절차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

또한 양산소방서의 협조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양산시는 사업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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