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2.06% 상승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천시 표준지 공시지가 평균 2.06% 상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리동 상승률 3.9%로 최고…1월 24일부터 이의신청 가능
이천시

이천시는 국토교통부가 2026년도 표준지 공시지가를 1월 23일 결정·공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3.35% 상승했으며, 이천시는 평균 2.0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천시의 표준지 수는 3,332필지로 전년보다 1필지 늘었다. 이용 상황별 상승률은 주거용 2.05%, 상업용 2.19%, 주상용 1.81%, 공업용 3.02%로 조사됐다.

읍면동별 상승률은 진리동이 3.9%로 가장 높았으며, 호법면 3.86%, 대포동 2.76% 순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1월 24일부터 2월 23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관할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온라인이나 민원실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천시 토지정보과장은 “표준지 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