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의회는 5일 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2026년도 인천광역시의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협력과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박창규 의정회장, 이선옥 제1부의장, 이오상 제2부의장, 역대 의장과 공공기관 및 언론사 대표, 시와 교육청 간부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공공 부문이 함께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정해권 의장은 인사말에서 “제9대 인천시의회는 출범 이후 300만 인천시민의 삶을 지키고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책임 있는 감시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 활동에 힘써왔다”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바탕으로 시와 교육청의 필수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해양도시 인천의 경쟁력 강화와 주요 도시 개발사업을 체계적으로 살펴왔다”고 설명했다.
정 의장은 “2026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삶의 현장에서 작은 변화와 큰 기쁨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며 “인천시의회는 시민의 꿈과 바람이 인천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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