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복합문화센터·한중문화관서 연말 맞아 시상식 진행

인천시 중구는 지난 18일과 19일 각각 영종복합문화센터와 한중문화관에서 ‘2025년도 구정 발전 유공 등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올 한 해 구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구민과 기관·단체를 발굴해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구정 발전 유공 56명,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24명, 사회직능단체 유공 63명, 지방세 모범 납세자 5명, 주민등록인감 업무 유공 1명, 지도·점검 우수 어린이집 3명, 아동학대 예방·대응 유공 3명, 체육진흥 유공 1명 등 총 156명이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 한 해 인천 중구가 괄목할 만한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구민과 유관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새해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등 행정 체제 개편을 맞아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주체들과 소통·협력하며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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