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명품화장실로 관광객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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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명품화장실로 관광객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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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첨단화장실 명품화장실

^^^▲ '신정호 느티나무쉼터 화장실'^^^
아산시가 그동안 신정호 산책로에 화장실이 없어 큰 불편을 겪었으나 2009년 6월초 느티나무쉼터에 주변경관과 잘 어울리는 친환경 화장실과 노약자 ,장애인을 배려한 변기 및 진입로 설치로 호수공원을 찾는 시민 및 방문객이 큰 불편 없이 이용하고 있다.

한편, 관광객이 많은 강당골 계곡 여울목화장실과 신정호관광지내 해오름 화장실 등 주요화장실에 대하여 편의시설 확충(보행자통로, 벤치설치) 및 편한 휴식공간 조성으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여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신정호 해오름 화장실(화단에^^^
또한 시는 수도권 전철 개통과 더불어 시민 및 방문객이 많이 찾는 남산공원, 영인산수목원 , 맹씨행단 등에 사업비 4억9천만 원을 들여 명품형 화장실 신축(착공)중에 있으며, 공중화장실 신축에 따른 설계단계부터 주변경관과 어울리는 친환경 모델 선정과 유아, 임산부, 노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 및 자연채광. 절전용 전등 설치 등 수요자를 배려하여 문화․테마가 있고 내 집처럼 편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여름휴가철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강당골주차장, 신정호유원지 등 주요화장실 20개소에 대하여 7월초부터 11월까지 희망근로인력을 투입하여 상시관리체체 구축으로 시설개선 및 청결관리에 들어간다.

^^^▲ '여울목화장실 (관광홍보판 설치^^^
시관계자는 "화장실 청결문화 정착으로 관광객이 다시 찾는 온천휴양도시, 녹색첨단도시 ,아름다운 스마트 아산건설을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장실 만들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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